[골프팟캐스트] 제27샷.마스터즈 대회와 관련된 재밌는 사실들[골프팟캐스트] 제27샷.마스터즈 대회와 관련된 재밌는 사실들

Posted at 2012.06.15 09:31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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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 대회와 관련한 어떤 흥미있는 사실들이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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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지만
    잘 듣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골프 이론보다 연습장을 다니다보니 몇 편을 못 들었습니다. 어제 제가 교육받는 프로 골퍼께서 아이언에서 공의 타점을 지면과 공 사이를 치는 것이 아니라 공을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백 스핀과 딤플을 이용하여 자신이 보내고 싶은 지면위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위치에 떨어진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도 지면과 공 사이를 강타하는 것 보다 공을 치는 것이 타점면적이 더 많아서 좋기는 합니다. 그리고,프로들은 공의 윗부분을 치면서 백 스핀을 많이 이용한다고 하네요. 공이 움푹 파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무 자르듯이 치라는 의미가 위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얘기가 맞는지요?그리고 공을 먼저 치는 것이 맞는지요? 
    • 2012.06.28 09:25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최지만님,

      솔직히 무자르듯이 치라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이해가 안가서요. ^^ 도끼로 내려 치듯이 위에서 아래로 치라는 그런 의미인가요?

      마인드골프는 개인적으로 찍어 친다는 표현보다는 다운블로로 친다는게 더 맞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드라이버보다는 임팩트 존에서 공으로 들어가는 궤도의 입사각이 조금 가파르고 드라이버는 클럽이 최저점을 지나서 상승하는 시점에 맞고 반대로 아이언은 하강하는 시점에 공부터 맞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어찌 되었든 최대한 공부터 맞는 것이 중요하겠구요. 소위 스윗스팟이라고 얘기하는 클럽 페이스 부분 - 클럽 솔 부분에서 살짝 위쪽 - 에 맞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정확히 이해를 못해 답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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