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로그] 2010.10.14 @ La Mirada Golf Course[라운딩로그] 2010.10.14 @ La Mirada Golf Course

Posted at 2010.10.19 07:58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지난 목요일에 다녀온 라운딩 결과입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Back) 6083야드
  • 파 70 : 전반 +3, 후반 +4. +7로 77타
  • 버디2, 파8, 보기 7, 더블보기 1 
  • 드라이브 페어웨이 적중이 많이 되지 않았음
  • 아이언 또한 그린 적중률이 상당히 떨어졌음 (4/18)
  • 특히 아이언은 파3에서 잘 못했는데, 파3 전체 6개 홀에서 모두 보기를 기록함
  • 보기 7개중 파3에서 6개 --"
  • 상대적으로 어프로치가 매우 잘 되었고
  • 이에 따라 1펏으로 마무리 한 홀들이 아주 많았음. 11개 홀에서 1펏 
  • 퍼팅수 26개로 최근들어 가장 적은 듯
  • 벙커샷은 2번 있었으나 세이브는 실패
  • 벌타 없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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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집] 언더파의 이름[그늘집] 언더파의 이름

Posted at 2010.10.18 09:32 | Posted in 그늘집
Condor?

오늘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한 홀에서 -4를 치는 것에 대한 명칭을 알게 되었습니다.
-3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거 같은데, 저도 그동안 -4는 모르고 있었네요.

-4는 Condor 입니다. 이것도 새 종류구요. 한국 말로는 곤돌이라는 독수리 비슷한 겁니다.
여튼, 그래서 -4까지의 언더파를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1 : birdie, 이건 그냥 ""죠
  • -2 : eagle, "독수리" 되겠네요
  • -3 : albatross, "신청옹" 이라고 가장 멀리 나는 새네요
  • -4 : condor, 남미산 "큰독수리" 네요.
  • -5 : ostrich, 타조 

재밌는 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두 새와 관련되어 있는 명칭입니다.
이것의 유래도 언제 함 찾아 봐야겠네요.


그럼 과연 이걸 해본 사람이 있을까?

저도 지금까지 이글 3번이 최고 기록인데요.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은 답변이 나오네요.

 This mighty bird gives its name to the rarest of all occurences in golf: a hole in one on a par five. Only two are recorded. Shaun Lynch on the 496 yard 17th at Teign Valley in July 1995 and L. Brice on the 480 yard 5th at Hope CC, Arkansas in 1962. Both holes are dog-legs.
뭐 평생 해볼수 없겠지만, 참고삼아 알아두셔도 좋을 거 같네요. ^^*


  1. HKW
    맞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인터넷 어딘가에서 본 글입니다.
    -4 Condor
    -5 Ostrich

    -5라...이론적으로는 가능하죠. 가끔 어떤 골프장은 파6홀이 있죠. 거기서 홀인원을 하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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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집] 펌 : 골프 상급자의 레슨[그늘집] 펌 : 골프 상급자의 레슨

Posted at 2010.10.17 13:28 | Posted in 그늘집
재밌는 얘기라 퍼왔습니다. ^^*
90대가 제일로 재밌네요.


http://blog.naver.com/ojs214/100114696166

골프 상급자의 레슨 

 

- 100대:가르칠 게 없기 때문에 골프 못치는 사람에게만 레슨(?)한다. 

- 90대:보는 사람 모두에게 무조건 레슨한다. (심지어 싱글 수준 골퍼에게도)

- 80대:누군가 물어보면 이때가 기회다 하고 침 튀겨가며 끝없이 레슨한다. (일부러 눈 마주칠 기회를 엿본다)

- 70대:누군가 물어보면 딱 고것만 레슨한다. (3분을 안 넘긴다)

- 프로:돈 안주면 절대 레슨 안한다. (가끔 한마디 할 때도 있다. “머리 들지 마세요.”)



“빠져나오는 데 몇 타야?”

4명의 친구들이 1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었다. 이 홀 가운데에는 깊은 계곡이 있는데, 넘어가려면 265야드의 장타가 필요했다. 3명의 친구들은 계곡을 건너지 못했지만, 마지막 친구는 가장자리를 맞고 공이 사라지면서 계곡으로 넘어갔다. 그는 계곡으로 내려가 세컨드 샷 준비를 했고, 친구들은 반대편에서 기다렸다.

몇 분 후 그 친구의 공이 페어웨이로 굴러왔다.

“빠져나오는 데 몇 타나 친 거야?” 3명 중 한 사람이 물었다.

“어, 한 번에 나왔어.” 그 친구가 말했다.

“무슨 말이야? 우리가 세 번 치는 소리를 분명히 들었다고!”

“어, 어, 그건 계곡이 너무 깊어서 울리는 소리야.” 

그 친구가 긴장한 듯 말을 더듬었다. 3명 중 한 친구가 말했다.

“그럼 울리는 소리 뒤에서 세 번이나 욕한 건 어떻게 설명할 건데?

[출처] 골프 상급자의 레슨 |작성자 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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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소개] La Mirada Golf Course[골프장소개] La Mirada Golf Course

Posted at 2010.10.16 10:34 | Posted in 골프장 소개
오렌지 카운티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안 가본 골프장이네요.
한국 분들이 주변에 많이 살아서인지 골프장 한인들이 좀 보이더라구요.

  • 웹사이트 : http://www.americangolf.com/CA/la-mirada-la-mirada-golf-course
  • 위치 : La Mirada, CA USA (지도)
  • Par 70, 6083야드(블루), 5825야드(화이트)
  • 간단 소개
    • Irvine에서 40분 가량 북서쪽으로 I-5번 도로 북쪽 방향
    • 약간 Hill 에 조성이 되어 있어 내리막과 오르막이 조금 섞여 있는 홀 구성
    • 직선, 평지로 구성된 홀도 있으나 블라인드 홀도 좀 있어 다이나믹한 분위기가 남
    • 파 70이고 파3가 6개 구성되어 있어 전체적인 전장이 짧아 보임
    • 전반적으로 전반 9홀이 조금 긴편이고, 후반이 상대적으로 쉬운 홀 구성
    • 페어웨이 상태가 약간 좋지 않은 편이고 그린은 괜찮은 편
    • 5명 플레이가 가능한 곳이라 그런지 약간 라운딩 페이스가 느린거 같음
    • 한인들이 많이 오는지 클럽 하우스에서 신라면도 먹을 수 있음

오후에 플레이가 시작되어 해 질때 쯤에 끝나 후반쪽 사진이 좋지는 않음

---

클럽하우스와 퍼팅 연습용 그린



클럽하우스에서 신라면 판매함
위에서 4번째 Noodle Soup (Shin Noodles) 있음 ^^*



1번홀 파4 오른쪽 오르막 도그렉
오른쪽 꺽어지는 지점의 나무를 넘기는 것이 가장 이상적
안전하게는 그보다는 약간 왼쪽을 aim하면 굴러서 페어웨이로 내려감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이 보이지 않고 생각보다 보이는 지점 후방에 그린 위치
한 클럽 더 잡는 것이 좋을 듯


2번홀에서 본 그린 전경



2번홀 파4
약간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홀
드라이버 떨어지는 지점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


세컨샵 지점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오른쪽 앞 큰 벙커 형성이 되어 있어 조심



3번홀 파3
180야드가 넘는 긴 파3이고, 양쪽 벙커에 유의



4번홀 파5
직선, 평지로 구성된 홀
오른쪽이 충분히 공간이 있기에 왼쪽 나무 있는 지역을 유의 해야 함


써드샷 지점에서 본 그린 방향



5번홀 파3
오르막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린 양쪽에 벙커가 형성되어 있음
그린은 다소 평이하여 온 그린만 하면 무난히 파를 할 수 있는 홀



6번홀 파4 오른쪽 도그렉 홀
티박스가 언덕 위에 있고 내리막으로 드라이브 샷


세컨샷 지점에서 그린쪽 뷰



7번홀 파5
계곡 처럼 약쪽이 높고 가운데 낮은 지역에 페어웨이가 형성되어 있는 독특한 홀
양쪽으로 많이 들어가지 않으면 가운데로 흘러 내려옴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8번홀 파4
거리 427야드 핸디캡 1번홀
페어웨이 오른쪽이 유리함 왼쪽은 나무가 많아 피하는게 좋음
그린 근처가 약간 내리막 형성되어 있는 홀



9번홀 파3
내리막으로 구성되어 있음 (사진은 그린쪽에서 위로 찍은 모습)
그린 오른쪽 벙커만 유의하면 그리 어렵지 않은 홀


그린 뷰



10번홀 파4 왼쪽 도그렉
왼쪽의 워터 헤저드와 정면에서 약간 오른쪽으로 길 경우를 조심하면 상대적으로 쉬운 홀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뷰



11번홀 파3
티박스와 그린 사이가 움푹 들어간 형태이고, 그린은 약간 위쪽에 위치함
1,2 클럽 더 잡는 것이 요구 됨



12번홀 파5
약간 왼쪽으로 휘어지는 홀
왼쪽 보다는 공간이 있는 오른쪽이 세컨샷을 치기에 유리한 위치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쪽 방향



13번홀 파3
168야드 파3이나 맞바람이 부는 경향이 있음
그린 오른쪽에 벙커가 있음


그린 뷰



14번홀 파4
비교적 짧은 홀이나 페어웨이가 좁아 정확한 드라이브가 요구 됨



15번홀 파4
가장 짧은 파4 홀로 드라이브를 페어웨이에만 잘 올려 놓으면 파하기 쉬운 홀
페어웨이 왼쪽은 약간 내리막으로 형성



16번홀 파5
이 골프장에서 가장 특이한 구성을 가진 홀
티 박스에서 페어웨이까지는 내리막으로 구성
세컨샷 지점에서 직선 방향으로 공략시 그린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경사가 있는 곳에서 샷을 해야함
가급적 홀 그림에 나와 있는 대로 오른쪽 페어웨이로 세컨샷을 한 후 온그린 시도가 바람직


페어웨이에서 바라본 그린



17번홀 파3
오르막으로 구성되 홀이고 그린 오른쪽 벙커 형성
한 클럽 더 잡고 샷 하는 것이 요구 됨



18번홀 파4
왼쪽 긴 러프 지역을 피해 드라이브 샷
내리막으로 형성되어 비교적 어렵지 않은 홀

  1. 김승식
    신라면이라니 ㅎㅎㅎ 충격이군요.
  2. 가끔 한국 사람들 많이 가는 골프장은 이런 곳이 있어요. 최근 뉴저지에 일로 갔을 때 어느 골프장 가보니 신라면 있더라구요. ^^*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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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10.11 @ Dos Lagos Golf Course[라운딩로그] 2010.10.11 @ Dos Lagos Golf Course

Posted at 2010.10.14 15:46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지난 월요일에 다녀온 라운딩 결과입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544야드
  • 파 70 : 전반 +10, 후반 +2. +12로 82타
  • 파9, 보기 6, 더블보기 3 
  • 여전히 우드, 유틸리티 계열이 잘 맞지 않음
  • 초반 쉬운 그린 공략의 아이언이 조금씩 벗어나면서 아이언의 자신감을 좀 잃었던 듯
  • 드라이버는 크게 나쁘게 친 것은 없으나 일정하지 못한 샷이었음
  • 퍼팅 그린 읽는 것이 잘 안되어 중장거리 퍼팅이 정확치 않았고, 숏퍼팅도 많이 놓쳤음
  • 숏퍼팅에서 자주 당기는 현상이 많음
  • 헤저드 벌타도 한개 있었음 (욕심으로 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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