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기록] 2012.6.11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라운딩기록] 2012.6.11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

Posted at 2012.06.13 08:5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후에 있던 일정이 갑자기 바뀌기도 하고 갑자기 골프가 땡겨서 라운딩을 나갔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언제든 평일엔 예약 없이도 골프를 칠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죠. 사람들도 별로 없이 평온하게 라운딩 했습니다. 다만 바로 앞 팀이 좀 느려서 기다린 경우가 있었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 사용 Tee : Champion 6759 야드
  • 파 72 : 전반 +1, 후반 +2, +3로 75타
  • 버디 1, 파 13, 보기 4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8 /14
  • 그린 적중(GIR) : 11 /18
  • 퍼팅 수 : 32
  • 스크램블링 : 3/6

  • 드라이버 샷은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고 거리도 나름 괜찮았음
  • 아이언샷은 특히 8번 이하의 샷은 아주 좋았고 특히 피칭 웨지샷의 정확도가 아주 좋아서 2~3미터 퍼팅이 자주 있었으나 이 거리의 퍼팅이 홀 주변에서 변화가 많았는지 아쉽게 조금씩 벗어나는 경우가 많았음
  • 이 퍼팅 중에 몇개가 들어갔으면 언더까지 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
  • 퍼팅감은 전반적으로 좋았고 특히 거리감이 좋아서 긴 퍼팅도 어렵지 않게 파 세이브 할 수 있었음
  • 3번 아이언 대신 오랫만에 가지고 나간 3번 우드는 파5 세컨샷에서 괜찮은 결과였음
  • 딱 한번 3번 아이언이 필요한 파3가 있었는데 2번 하이브리드로 잘 대처하였음
  • 맞바람이 있는 코스에서는 거리가 짧아져 다소 플레이하는데 부담이 있었음
  • 웨지샷 중에는 샌드웨지로 붙이는 샷에 대한 자신감도 좋고 샷감이 아주 좋아졌음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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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5.29 @Mile Square Golf Course (The Classic)[라운딩기록] 2012.5.29 @Mile Square Golf Course (The Classic)

Posted at 2012.05.31 07:48 | Posted in 라운드 기록

같이 라운딩을 처음하게 되는 2분과 라운딩을 했습니다. 이 골프장이 36홀로 구성되어 있고 주로 Players course에서 치는데 오늘은 오랫만에 Classic course에서 쳤습니다. 날씨도 동반자도 좋았던 라운딩입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 사용 Tee : White 6714 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3, +5로 77타
  • 버디 1, 파 11, 보기 6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11 /14
  • 그린 적중(GIR) : 11 /18
  • 퍼팅 수 : 35
  • 스크램블링 : 3

  • 드라이버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음
  • 페어웨이를 벗어나는 샷도 세컷샷을 하는데 무리가 없는 정도로 위치하여 GIR 하는데 크게 문제가 있지 않았음
  • 아이언샷도 좋은 편이었고 특히 롱 아이언 샷이 잘 된편이었음
  • 그린 주변에서의 웨지샷은 다소 짧은 경향이 있는데 이날도 어김 없이 조금씩 짧았음
  • 다음 부터는 충분히 치는 형태로 공략을 일부러 할 필요가 있음
  • 라운딩 중 가장 문제였던 것은 퍼팅
  • 전체적으로 퍼팅이 짧았고, 숏퍼팅에서 실수한 것이 많았음
  • 3펏도 2개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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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KW
    3펏이 2개라....
    초보자들에게 너무 보여주시려다 실수하신듯..ㅎ
    그래도 부러운 성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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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5.11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라운딩기록] 2012.5.11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

Posted at 2012.05.15 15:0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최근 들어 라운딩 레슨이 자주 있어 레슨으로 라운딩을 하였습니다. 레슨 받으시는 분이 처음으로 깨백(100개 깨기)을 하여서 나름 더 의미 있는 라운딩이었습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 사용 Tee : White 6334 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1, +3로 75타
  • 버디 2, 파 11, 보기 5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5 / 14
  • 그린 적중(GIR) : 14 / 18
  • 퍼팅 수 : 35
  • 스크램블링 : 1

  • 드라이버 샷의 거리는 괜찮았으나 방향이 다소 좋지 않아서 페어웨이 적중율이 좋지 못했음
  • 반면 아이언 샷이 좋아서 GIR은 좋았던 편
  • GIR이 좋았던 것에 비해서 퍼팅은 최근 들어 많이 한 편인 35개로 평균 2퍼팅. 3퍼팅 2개
  • 라운딩 전 연습 그린에서의 퍼팅감은 아주 좋았으나, 오히려 실제 퍼팅에서는 그만큼 하지 못함
  • 가장 좋았던 샷감은 웨지 샷들
  • 평상시 웨지 샷들이 조금 짧았던 경향이 있는데, 거리감과 터치감이 좋아졌음
  • 아이언 샷 중에는 롱아이언 샷의 샷감이 좋았음
  • 페어웨이 벙커샷을 할 경우가 몇번 있었는데 거리가 정확하진 않더라도 임팩트가 잘 되었음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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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10. 타수대별 골프 생각 그리고 즐기기[골프컬럼] #10. 타수대별 골프 생각 그리고 즐기기

Posted at 2010.11.30 08:29 | Posted in 골프 컬럼
골프를 위해서 매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는 소위 처음 데뷰 라운드 하는 날 세자리 숫자의 타수를 시작으로 조금씩 조금씩 타수가 낮아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마인드골프도 캐디의 상당한 마법(?)이 있었지만 처음 데뷰 라운드 한 날 108타를 기록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깨백(100타 깨기), 90대, 80대, 70대까지 들어오면서 조금 시간이 걸렸고 각 타수대마다 골프에 대한 생각과 골프를 즐기는 방식이 달랐던 것 같네요.

출처 : golfersavenue.com


그래서 이번 컬럼에서는 각 타수대별 마인드골프가 기억하는 그리고 그동안 생각하고 즐겨왔던  골프의 방식들을 써 보려고 합니다. 편의상 각 타수대는 핸디캡 10개 단위로 구분을 해 놓았고 편의상 120타수 이상을 치시는 범주는 하나로 묶었습니다.

120 + 대

대부분 처음 골프 라운딩을 하는 시기의 초보 골퍼들이 이 타수대의 스코어를 기록하게 되지요. 물론 오래 치신 분들도 아직 이 스코어를 유지(?)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말입니다. 이 타수대에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매번 치는 샷이 뜨기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 가장 컸던거 같습니다. 왜 이렇게 공을 띄우기 힘들던지, 오히려 평평한 페어웨이 보다는 공을 살짝 띄워주는 러프를 선호했던 기억도 있구요. 아무래도 티 위에 있는 공과 같은 느낌이 초보자에게는 편하니까요. 거리고 방향이고 관계없이 공이 살짝 잘 떠서 갔으면 하는 바램이 가장 큰 시기인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잘 떠서 가는데, 본인은 거의 공굴리기로 치고 있으니 말이죠. 골프를 즐기기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죠. 그냥 공을 쳤는지 뭘 쳤는지 정신 없이 18홀이 끝날 시기죠.

110대

이쯤 되면 그래도 공은 어느정도 뜨기 시작합니다. 다만, 문제는 클럽에 제대로 맞는 샷이 없어서 방향과 거리 모두 샷마다 제 각각입니다. 7번 아이언으로 치나 5번으로 치나 별 차이를 못 느끼지요. 대략 110~130야드의 아이언 샷들이 나오는데, 클럽의 로프트에 따른 거리가 아닌 잘 맞는 클럽과 샷이 멀리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여러 클럽을 사용하기 보다는 잘 맞는 몇개 클럽을 사용하는 것이 스코어링과 정신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사람이 그런가요? 긴 클럽이 멀리 나갈거 같아 잡았다가 미스샷 하기도 하지요. 약간의 골프의 재미를 들이기 시작하는 단계인거 같아요. 하지만, 생각만큼 잘 안되는 것에 좀 답답함을 느끼는 시기기도 하구요. 이때는 실수를 줄여서 스코어를 줄이는 부분이 잘해서 줄이는 부분보다 훨씬 많은 시기 입니다. 골프 즐기는 것은 어쩌다 잘 맞은 샷이 떠서 잘 날아가는 몇번에 즐거워하죠. 라운드에서도 몇 번의 잘 된 샷만 있으면 만족하는 수준일 수도 있구요.

출처 : videojug.com


100대

이제 골프 재미에 본격적으로 빠져 들기 시작하는 시기일 것입니다. 그리고 깨백(100타 깨기)에 대한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우기 시작하죠. 두자리수의 스코어링에 대한 열망. 하지만, 아직도 실수가 많은 시기라서 몇번의 양파가 잘 친 홀들의 스코어를 다 까먹어서 아깝게 100대 초반에서 좌절을 많이 하죠. 나름 이제 몇개 아이언들은 변별력 있게 거리를 보내기도 하구요. 잘 맞을때의 횟수가 점점 늘어나기도 합니다. 공을 어느정도 맞추기는 하지만, 아직도 스윗스팟을 잘 못 맞추고 슬라이스에 대한 고생이 한참인 시기입니다. 본인만의 스윙 플레인을 조금씩 완성해 가는 시기이구요. 약간의 욕심이 큰 화를 자초하고 마인드 콘트롤이 잘 안되어 한번의 실수가 여러 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요. 정말 골프를 즐기기 시작하는 본격적인 단계이고, 각종 골프 정보에 관심도 많아지고 직접 찾아 보기도 하지요.


90대

드디어 두자리 수 대의 스코어링에 진입을 하고 정말 정말 골프에 미쳐, 빠져 있는 시기입니다. 처음에 잘 모르고 사서 사용한 클럽을 처음 바꿔보는 시기이기도 하구요. 다양한 형태의 변화를 많이 주기도 하지요. 그리고 스코어에 가장 민감한 시기이기도 하지요. 상당히 많은 골퍼가 이 타수대에 존재하기에 주변의 많은 아는 골퍼들과의 경쟁심도 가장 높은 타수대구요. 시간, 돈 등의 비용을 가장 많이 투입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유는 소위 얘기하는 '8'자를 한번 그려보기 위한 로망일 것입니다. 아마추어 골퍼에게 80타대 스코어는 꽤 어디가서 얘기하기에 매력적인 숫자임에 틀림 없으니까요. 혹 당구를 아시는 분이라면 90대는 대략 100~150점, 80대는 200점 정도로 보시면 될거 같구요. 자신만의 거리와 방향 컨트롤이 어느 정도 되기에 파의 숫자도 조금씩 늘어가기 시작합니다. 다만 아직도 트리플, 양파가 간혹 나와서 '8'자의 염원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이 있는 시기죠. 이제 뭐가 좀 될거 같은 느낌도 이제 뭔가 골프에 깨달은 느낌도 많은 이 시기이기 때문에 그만큼 좌절과 슬럼프를 많이 겪는 타수대 이지요.


80대

마인드골프의 경험으로도 90대에서 80대 들어오는데에 가장 시간이 오래 걸렸던거 같습니다. 그만큼 힘든 타수대라는 것 같아요. 80대 스코어를 기록 하는 분들은 이제 모든 클럽의 거리에 대해 본인이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스윙도 있고, 때에 따라서 샷을 응용하여 칠 수도 있기도 하구요. 이제 좀 클럽의 특성과 느낌을 몸이 이해하는 시기가 됩니다. 70대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어쩌다 치기도 하지만, 처음 70대 싱글을 기록하는 날까지는 90대에서 80대 들어오는 것처럼 한두 홀의 망가짐으로 잡힐 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상황이 반복 되기도 하지요. 그리고 이 시기의 골프는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하지만, 코스를 디자인한 사람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왜 벙커를 저기 파 놨을까? 물은, 그리고 나무는 왜 저기 있을까? 이런 골프장 디자인의 고민을 하며 플레이를 하게 되는 시기이죠. 마인드골프는 이 시기에 새로운 골프장을 갈땐 항상 전날 골프장 홀별 코스 상황을 공부하곤 했습니다. 심지어 구글맵, 구글어쓰 위성 사진으로 코스를 보기도 했지요. 그만큼 새로운 골프장에 가는걸 좋아했었구요. 이 시기는 골퍼들이 자신의 스윙을 파인튜닝(fine tuning) 하는 시기로 자신에게 맞는 클럽, 공 등의 장비에도 관심이 많은 시기입니다.

출처 : lidogolf.com

70대

마인드골프는 요즘 거의 70대를 치고 있는데요. 아마추어로서는 거의 최고 경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추어로서 로우 70이나 이븐 심지어 언더를 치는 것은 정말로 각고의 노력(시간, 비용 포함)이 필요한거 같구요. 큰 미스샷과 벌타 등이 거의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하는 시기이죠. 또한 숏게임 능력이 탁월하여 높은 스크램블링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지요. 스코어상으로는 디지털 골프, 0과 1(파와 보기)이 많은 스코어카드가 많이 보입니다. 이때는 실력으로는 상당히 안정적인 상태가 되어 있으나, 가끔 마인드 컨트롤이 안 좋을 경우 한 두홀의 실수가 '8'자를 그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슬럼프에 대한 걱정도 많은 시기입니다. 잠시 동안 클럽을 놓고 방심하고 있으면 금방 타수가 늘어날 수 있고 감각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동반자를 배려하고 본인이 알려줄 수 있는 골프에 관한 지식, 기술을 같이 공유하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동반자가 있은 것 만으로도 골프가 즐겁기도 하지요. 나름 골프의 철학도 생기기도 하구요. 정말 골프를 사랑하게 되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60대

60대 스코어를 기록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골프장에서는 소위 이야기 하는 언더파(under par) 스코어인 기준 타수보다 적게 치는 타수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모든 홀을 모두 파를 하더라도 72타인데 60대 타수를 기록하는 것은 무려 최소 3타를 기준 타수 대비 줄여야 한다는 것이죠. 프로 선수들의 경우 언더 파 스코어는 일상이고 자주 기록하는 것이지만, 아마추어에게는 거의 신의 경지에 가까운 스코어죠. 72타 이븐파 스코어도 대단한데 말이죠. 최소한 버디 3개를 해야 하고 나머지는 모두 파를 해야 하기에 완벽한 골프를 해야만 가능한 경지입니다. 물론 보기를 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버디나 이글을 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마인드골프도 요즘은 전체 라운드 중 10% 정도 언더파를 기록하지만, 60대 타수인 최소 3언더파 이하의 스코어는 자주 기록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만큼 실수도 적어야 하고 실수가 있었더라도 완벽하게 리커버리가 되어야 하지요. 이 타수대는 이제 거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클럽의 특성도 정확히 알고 샷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구사가 잘 되는 경지입니다. 쉬운 골프장 보다는 조금 더 어려운 골프장을 자신의 골프로 풀어 나가는 재미가 아주 많은 시기이도 하구요. 주변 사람들이 그 정도 스코어를 치면서도 골프가 재밌냐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골프의 특성 상 그 끝이 없는 보물을 찾아가는 진가를 깊이 느끼고 즐기는 시기입니다. 사실 주변에서 거의 보기 어려운 아마추어에 세계에서는 클럽 챔피언 정도 되는 분들이 간혹 기록하는 스코어대입니다.

자신의 타수대를 생각해 보고 공감이 되시는지요? 자신의 다음 타수대를 미리 보시면 앞으로 어떤 느낌인지도 미리 느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1. 샷데몬
    안녕하세요! 작년 연말경에 쓰신 글인데..올해는 거의 스테디 70대 진입 축하드립니다.
  2. 샷데몬님, 여기에 글을 남겨주셨네요. ^^ 작년보다 조금 나아진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3. 샷데몬
    자주 찾아뵐께요 마인드골프님! 근데 마인드골프님이라 부르면 되나요? 아님 멋쟁이골퍼?
  4. 마인드골프는 제 골프 이야기의 브랜드고요. 멋쟁이골퍼가 필명입니다. 어떤것으로도 좋아요.~~~ 아무거나 생각나시는대로 부르세용. ^^
  5. 110대 치는 저로서는 완전 공감합니다. 왜 5번이나 7번이나 비슷하게 나가는건지? ㅠㅠㅠ...
    어서 빨리 저도 깨백하구.. 앞 자리 8 한번 만들고 싶어요~~

    마인드골프 팟 캐스트도 잘 듣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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