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컵랭킹] 2013년 2월 네째주[페덱스컵랭킹] 2013년 2월 네째주

Posted at 2013.02.26 08:30 | Posted in 골프 랭킹/페덱스컵 랭킹

맷쿠처가 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포인트 550점을 추가하면서 19계단 상승한 2위로 올라왔네요. 1위는 멀찌감치 점수차를 벌려놓은 브랜트스네데커가 대회 출전 없이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필미켈슨은 한계단 하락한 3위로 내려왔습니다. 준우승을 한 헌터마한은 14계단 상승은 4위에 랭크되었습니다. 매치플레이에서 1라운드에 탈락한 타이거우즈는 2계단 하락한 10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제임스한 (22<-15), 위창수 (39<-35), 최경주 (50<-54), 배상문 (51<-47), 리차드리 (60<-57), , 케빈나 (105<-95), 위입니다. * 순위 (금주<-지난주)


페덱스컵 대회 운영 방식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골프상식] #41. 페덱스컵 (FedEx Cup) 대회 운영 방식


* 출처 : http://www.pgatour.com/stats/stat.02394.html

RANK
THIS
WEEK
RANK
LAST
WEEK
PLAYEREVENTSPOINTS# OF WINS# OF TOP 10'SPOINTS BEHIND LEADRESET POINTS
11Snedeker, Brandt51,28214
221Kuchar, Matt581113471
32Mickelson, Phil560411678
418Mahan, Hunter660002682
53Gay, Brian458211700
64Merrick, John556511717
76Henley, Russell556211720
87Howell III, Charles655403728
95Johnson, Dustin653911743
108Woods, Tiger252311759
119Kirk, Chris548002802
1210Walker, Jimmy642602856
1314Clark, Tim641202870
1411Teater, Josh641102871
1517Stricker, Steve240102881
1639Day, Jason438003902
1716Piercy, Scott637602906
1812Haas, Bill637403908
1922Simpson, Webb635702925
2023Garrigus, Robert535502927
2113Beljan, Charlie634701935
2215Hahn, James632902953
2325Jacobson, Freddie430103981
2419Lingmerth, David428301999
2520Stadler, Kevin5275011,007
2624Bradley, Keegan6262011,020
2732Watney, Nick5251011,031
2842Watson, Bubba4247021,035
2928Moore, Ryan5242011,040
3026Stuard, Brian4230021,052
3127Rollins, John522101,061
3299Poulter, Ian2218021,064
3329Horschel, Billy5215011,067
3430Potter, Jr., Ted5211011,071
3531Palmer, Ryan5210021,072
3638Fowler, Rickie4209021,073
3733de Jonge, Brendon6204011,078
3834Molder, Bryce520401,078
3935Wi, Charlie620001,082
4036Baddeley, Aaron5196011,086
4137Tringale, Cameron619101,091
4252Pettersson, Carl6186011,096
4340Guthrie, Luke617901,103
4441Stallings, Scott5179011,103
4543Streelman, Kevin5177011,105
4644Langley, Scott4169011,113
4644Thompson, Nicholas4169011,113
4846Steele, Brendan4168011,114
4949Schwartzel, Charl2168011,114
5054Choi, K.J.5158011,124
5147Bae, Sang-Moon5156011,126
5248Perez, Pat6154011,128
5350Hicks, Justin414401,138
5451McNeill, George414401,138
5583Furyk, Jim314101,141
5687Van Pelt, Bo513801,144
5753Jones, Matt413701,145
5855Overton, Jeff5133011,149
5956Fritsch, Brad5132011,150
6057Lee, Richard5131011,151
6158Estes, Bob313001,152
6259Leonard, Justin512801,154
6360Gainey, Tommy7128011,154
6461Leishman, Marc5127011,155
6562Chappell, Kevin5126011,156
6663Every, Matt6124011,158
6764Singh, Vijay412301,159
6865Chalmers, Greg4122011,160
6978Johnson, Zach512001,162
7066DeLaet, Graham5118011,164
7167Reed, Patrick5118011,164
7291Senden, John511001,172
7368English, Harris6106011,176
7469Cink, Stewart5105011,177
7570Castro, Roberto610501,177
76117Garcia, Sergio210401,178
7771Driscoll, James5103011,179
7872Wagner, Johnson610301,179
7973Wittenberg, Casey610301,179
8074McGirt, William410201,180
81McDowell, Graeme2101011,181
8275Hoffman, Charley4101011,181
8376Barnes, Ricky610101,181
8499Harrington, Padraig4100011,182
85122Donald, Luke210001,182
8677Henry, J.J.69801,184
8779Huh, John59701,185
8880Noh, Seung-Yul49601,186
8981Harman, Brian69501,187
9082Owen, Greg69501,187
9184LaBelle II, Doug49401,188
91106Westwood, Lee39401,188
9385Kelly, Jerry59301,189
93108Scott, Adam293011,189
9385Woodland, Gary49301,189
96154Colsaerts, Nicolas492011,190
9788Compton, Erik49201,190
9889Fisher, Ross49101,191
9990Hearn, David59001,192
10092Blixt, Jonas58601,196
10193Maggert, Jeff58401,198
10294Kokrak, Jason684011,198
103116Lynn, David58101,201
104117Els, Ernie28001,202
10595Na, Kevin58001,202
10696Curtis, Ben47901,203
10797Ames, Stephen57801,204
10797Pride, Dicky578011,204
109101Goosen, Retief276011,206
110102Klauk, Jeff47601,206
111103Wilson, Mark57501,207
112126Dufner, Jason37401,208
113104Cauley, Bud57301,209
114105Gardiner, Scott47101,211
115107Presnell, Alistair57001,212
116108Flores, Martin57001,212
117Kaymer, Martin268011,214
118110Cabrera, Angel36801,214
119111Tomasulo, Peter36701,215
120112Glover, Lucas46601,216
121113Ridings, Tag46601,216
122114Crane, Ben46301,219
123115Marino, Steve56301,219
124119Mallinger, John65701,225
125120Herron, Tim45501,227
126121Reavie, Chez35401,228
127123Streb, Robert55301,229
128124O'Hair, Sean55301,229
129125Matteson, Troy45201,230
130127Yang, Y.E.45001,232
131128Williams, Lee45001,232
132190Hanson, Peter24701,235
133129Gillis, Tom54701,235
134Oosthuizen, Louis14701,235
134Rose, Justin14701,235
136130Weekley, Boo44601,236
137131Stanley, Kyle54401,238
138132Knox, Russell24301,239
139133Duke, Ken54201,240
140134Gomez, Fabian44201,240
141135Davis, Brian44201,240
141135Kuehne, Hank24201,240
143137Summerhays, Daniel64101,241
144138Ogilvy, Geoff54001,242
145162Toms, David33901,243
146139Immelman, Trevor43901,243
147140Brown, Scott13701,245
147140Slocum, Heath13701,245
149142Knost, Colt53401,248
150143Mathis, David53101,251
151144Bohn, Jason52901,253
152145Sabbatini, Rory52901,253
153146Imada, Ryuji22901,253
153146Lunde, Bill12901,253
155148Laird, Martin42801,254
156149Campbell, Chad42701,255
157150Kohles, Ben42701,255
158151Bryant, Bart22701,255
158151Cochran, Russ12701,255
158151Norlander, Henrik42701,255
161154Park, Jin42401,258
162156Couples, Fred12301,259
163McIlroy, Rory12301,259
163Stenson, Henrik12301,259
165157Bowditch, Steven42201,260
166158Lee, D.H.52201,260
167159Villegas, Camilo32001,262
168160Weir, Mike61801,264
169161Parnevik, Jesper31701,265
170163Holmes, J.B.41701,265
171164Bolli, Justin41601,266
171164Herman, Jim31601,266
171164Meierdierks, Eric41601,266
174167Percy, Cameron41601,266
175168Stiles, Darron41201,270
175168Trahan, D.J.21201,270
177170Appleby, Stuart41201,270
178171Pampling, Rod21101,271
179172Stefani, Shawn51001,272
180173Ernst, Derek4901,273
180173Stroud, Chris5901,273
180173Wilson, Dean1901,273
183176Letzig, Michael4801,274
183176Points, D.A.5801,274
185178Ishikawa, Ryo4701,275
185178Jobe, Brandt2701,275
187180Kelly, Troy5701,275
188181List, Luke5501,277
189182O'Hern, Nick1301,279
190183Hoffmann, Morgan4201,280
191184Bradley, Michael5201,280
192185Karlsson, Robert3201,280
193186Verplank, Scott3101,281
194187Romero, Andres4101,281
195188Daly, John3101,281
196189Claxton, Will5101,281
197191Lancaster, Neal2101,281
197191Thompson, Michael4101,281
199193LeBrun, Steve6101,281
The cumulative points for the year that the player has earned in the regular season of the FedExCup points race. (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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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77. 시간과 관련한 골프룰[골프상식] #77. 시간과 관련한 골프룰

Posted at 2012.11.16 10:53 | Posted in 골프 상식

최근 마인드골프 카페에 올라온 내용인데요. 모든 스포츠 경기에는 시간과 관련한 룰이 조금씩은 있습니다. 골프에서도 예외 없이 이러한 시간과 관련한 룰이 있습니다. 평소 골프 라운드에서는 한 홀당 평균적으로 대략 15분을 할당하여 18홀 전체를 4시간30분에 플레이를 마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보다 빨리 끝나면 경기 속도가 빠르다고 하고 이보다 느리면 경기가 좀 지체된다고 하지요.


아마추어 라운드에서는 실제 이러한 시간과 관련한 룰을 적용해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이번 골프상식에서는 말 그대로 상식적으로 어떤 룰이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죠.


10초


이 경우는 종종 골프 중계에서 볼 수 있는데요. 홀컵쪽으로 향해 가는 공이 바로 홀컵에 떨어지지 않고 바로 홀 주변에 멈춰 서 있는 경우가 있지요. 실제 라운드에서도 이런 아까운 상황이 연출 되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공이 멈춘 후 10초까지 공이 홀컵 안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www.getintheholegolf.com


[골프상식] #40. 홀컵 가장자리에 정지한 공 몇초를 기다려야 하나?


16-2. 홀 위에 걸쳐 있는 볼 (Ball Overhanging Hole) 


볼의 일부가 홀의 가장자리에서 걸쳐 있는 상태일 때 플레이어는 볼의 정지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부당한 지연 없이 홀까지 가기 위한 충분한 시간에 추가하여 볼의 정지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다시 10초의 시간이 허용된다. 만일 그래도 볼이 떨어져 들어가지 아니한 때에는 정지한 볼로 간주한다. 그래도 그 시한 후에 볼이 홀에 떨어졌을 때 플레이어는 최후의 스트로크로 홀 아웃한 것으로 간주하고 그 홀의 스코어에 벌 1 타를 부가해야 한다. 이밖에 본조항에 의한 벌은 없다.



5분(1)


샷을 한 공이 분실이 되었을 경우 이 공을 플레이어, 캐디, 파트너 또는 갤러리가 찾을 수 있도록 허용된 최대 시간입니다. 공을 수색하기 위해서 5분간 시간이 부여되며 이 5분 이내에 자신을 공을 못 찾거나, 찾아도 자신의 공인지를 확인하지 못하면 이 공은 로스트볼(분실구) 처리가 되어 해당 샷을 했던 위치로 가서 1벌타가 가산된 후 다음 타수를 치게 됩니다.



출처 : affordablehousinginstitute.org



[골프상식] #58. 로스트볼 vs 잠정구?


분실구


다음의 경우는“분실구”이다.

a. 플레이어, 그의 사이드 또는 이들의 캐디가 찾기 시작하여 5분 이내에 발견하지 못하거나 자기의 볼임을 플레이어가 확인하지 못한 때.


5분(2)


최근에 이 내용과 관련한 일이 있을 뻔했는데요. 매 2년 마다 한번씩 열리는 미국과 유럽대표 대항전인 라이더컵(Ryder Cup)에서 로리맥길로이 선수가 티타임 시간을 잘못 알고 있어서 티타임에 늦을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경찰차의 도움으로 늦지 않게 경기장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만약 이런 상황에 티타임에 늦게 되면 첫번째로는 5분의 시간이 부여됩니다. 다행이 5분 이내에 도착을 하면 매치 플레이에서는 그 홀을 패배하고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1벌타2벌타를 부여 받고 경기를 합니다. 5분을 넘어서 도착을 하게 되면 실격처리가 되구요.



[골프컬럼] #23. 티타임 잘 지키시는 편이신가요?


6-3. 출발 시간과 조편성 (Time of Starting and Groups)'


위원회는, 규칙33-7에 규정된 바와 같은 경기 실격의 벌을 면제해 줄 만한 정당한 사유(事由)가 없는 상황이지만, 플레이어가 자신의 출발 시간 후 5분 이내에 플레이 할 수 있는 상태로 출발 지점에 도착하면 그에 대한 지각의 벌을 경기 실격 대신에 매치 플레이에서는 1번 홀의 패,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1번 홀에서 2벌타로 한다는 내용을 경기 조건(규칙33-1)에 규정할 수 있다.



14분


USGA(United States Golf Association;미국골프협회)와 R&A(Royal and Ancient;영국왕실골프협회)에서 제정한 골프룰에서는 골프 플레이 속도에 특별한 시간 규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플레이어는 위원회가 정한 지침이 있을 경우 그에 따라 플레이 속도를 준수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LPGA는 다음과 같은 규정을 정하여 놓고 있습니다.



출처 : golsbygolf.com


- 뒷조는 앞조가 지나간 자리를 14분 이내에 통과해야 한다.

- 파 5홀의 경우 뒷조 선수들은 앞조 선수들이 그린을 벗어나기 전에 티샷을 마쳐야 한다.

- 기준 타수 1타마다 30초씩 계산하고 거기에 10초를 더한 시간을 초과하면 안된다.


이 규정에 따르면 파 3홀에서는 기준 타수가 3이므로 타당 30초를 곱하면 총 90초가 되고 여기에 여유시간인 10초를 더하여 총 100초를 넘기면 벌타를 부여받게 된다는 것이다. 파 4홀은 131초가 되겠고, 파 5홀은 161초를 이상을 사용하면 벌타 부여가 된다. 또한 이러한 슬로우 플레이어는 벌타가 5차례 누적이 되면 2500달러의 벌금이 부여되고 6차례째부터는 1000달러씩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시간과 관련한 룰이 있을거 같은데요. 혹시 아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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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제22샷. 매치플레이 진행과 스코어카드 읽는 방법[골프팟캐스트] 제22샷. 매치플레이 진행과 스코어카드 읽는 방법

Posted at 2012.05.18 08:15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아이튠즈를 통한 팟캐스트를 들으시는 것이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실 수 없거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유튜브에도 올려서 팟캐스트를 공유합니다. ^^

매치플레이 경기 진행 방식과 스코어카드에 표시되는 기호를 읽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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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제1샷. 프레지던트 컵이란, 매치플레이 경기방식[골프팟캐스트] 제1샷. 프레지던트 컵이란, 매치플레이 경기방식

Posted at 2012.04.05 06:50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아이튠즈를 통한 팟캐스트를 들으시는 것이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실 수 없거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유튜브에도 올려서 팟캐스트를 공유합니다. ^^

유럽대표와 미국을 제외한 인터네셔날 대표가 2년에 한번씩 하는 대회인 프레지던트컵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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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53. 오케이(컨시드) 주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골프컬럼] #53. 오케이(컨시드) 주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

Posted at 2011.08.05 09:01 | Posted in 골프 컬럼

여러번들은 오케이(컨시드) 잘 사용하고 계시는지요?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의 스코어링에서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을까요? 컬럼 제목에서도 눈치를 채셨겠지만, 그것은 다름아닌 소위 얘기하는 오케이(컨시드; 이하 컨시드라고 칭하겠습니다.)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아래 블로그에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물론, 프로들 경기 중에도 매치플레이나 스킨스 형태의 경기에서는 컨시드를 주곤 하지요. 그러나 아마추어의 경우엔 대부분 스트로크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원래 규정상으로는 컨시드란 것이 없이 모든 홀을 홀아웃을 해야 하는 것이죠. 하지만, 경기 페이스(pace) 속도 측면에서 그럴수도 있고 때로는 적당한 배려 측면에서도 컨시드를 주고 받기는 하죠.


한국의 경우 여러가시 상황상 자주 골프를 치지 못하는 대다수 분들은 어쩌다 한번 나가는 라운드에 가슴 설레이기도 하고 그렇게 자주 못나가니 아무래도 집에 오며 손에 들린 스코어는 조금이라도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는 없는 재미있는 1번홀 "모두 보기처리 (물론 파 이하를 하신분은 그대로" 라는 재밌는 문화가 있기도 하구요. 그런 측면에서도 참 넣기 애매한 거리의 컨시드는 스코어에 목마른 골퍼들에겐 단비와 같은 좋은 선물이 되기도 하지요. 때로는 너무 컨시드에 박하게(인정없이) 하여 상대방의 기분을 다소 상하게 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아마추어 라운드에서 이 컨시드는 라운드를 하는 플레이어와 라운드를 같이 하는 동반자들과의 분위기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지요. 어차피 선수도 아닌데 뭐 야박하게 할 필요가 있지는 않겠지만, 이 컨시드란 것이 분위기나 상황을 잘 파악하지 못하여 사용할 경우엔 역효과를 미치는 경우를 몇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접대나 누군가를 모시는 골프의 경우는 너무 과다한 컨시드 남발로 컨시드를 받는 분이 거의 쇼퍼팅은 안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적당한 거리면 모를까 너무 긴 거리에서 그러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 오히려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기분이 좋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반대의 경우로 짧은 펏이지만 - 주로 내기가 걸린 경우 - 경기 흐름이나 상대방의 기분은 신경 안쓰고 계속 홀아웃 할때까지 치게 하는 경우도 있지요.

마인드골프 경험상 컨시드를 주고 받는 것도 기술이 필요한 것 같아요. 기술이라고 해서 어떤 정확한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동반자들과의 라운드 전체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기술을 얘기하는 것이죠. 라운드를 하면서 유난히 숏퍼트가 그날 잘 안되는 동반자가 있다면 평소보다는 후한(?) 컨시드를 주는 것도 좋겠구요. 내기를 한다던가 아니면 아주 친한 동반자들과 좀 긴장감 있게 칠 때는 때론 빡세게 컨시드를 주지 않는 방법도 나름 재미를 더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골프를 잘치고 못치고 보다는 동반자들과의 배려있는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기술이라 생각을 하지요. (물론 본인이 공을 너무 많이 치게 되면 이런 분위기를 읽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말이죠.) 

마지막으로 정답이 있는 기술이 아니기에 자신의 공/샷이 중요하겠지만 같이 라운드 하는 동반자의 공/샷도 그만큼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배려심을 가지고 라운드를 계속하다 보면 어느새 라운드를 물 흐르듯이 잘 진행하고 이끄는 MC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주변 골퍼들이 많이 불러 주는 인기있는 골퍼가 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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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60. 매치플레이에서 도미(Dormie)란?[골프상식] #60. 매치플레이에서 도미(Dormie)란?

Posted at 2011.07.11 08:12 | Posted in 골프 상식
골프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은 대부분의 골퍼가 알고 있는 타수 기준으로 하는 스트로크 플레이가 있고, 매홀 마다 누가 이겼는지를 up/down으로 하여 누가 더 많은 홀을 이겼는지를 판가름 하는 매치 플레이가 있습니다. 

"네, 드디어 도미 상황이 되었는데요. 과연 이번홀 경기는 어떻게 될까요?"

출처 : zenfs.com

매치플레이에서는 일반 스트로크 플레이와는 다른 용어가 많이 있는데요. 중계를 보다가 위와 같은 중계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것인데요. 마인드골프도 처음에 매치플레이 중계를 보다가 "도미"라는 용어를 들었을 때 이게 뭔 뜻인지 몰라 궁금했던 적이 있었지요. (빨리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될 것을 말예요. 게을러서 --") 언뜻 들으면 물고기 이름 같기도 하고 뭔가 다른 용어를 잘못 들었나 생각되기도 한 "도미". 그 후 다시한번 기억이 나서 찾아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외에도 매치 플레이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은 전에 써 놓은 아래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미"가 한국어인지 영어인지를 먼저 찾아보니 영어로는 "Dormie"로 표시가 되고 뜻은 아래와 같더군요.


Dormie (도미)네이버 지식사전

분야 : 골프 매치 플레이 도중에 이긴 홀의 수가 나머지 홀의 수와 동수가 되었을 경우. 이긴 홀의 수를 첫머리에 붙여 스리 업 도미 등으로 부른다. 도미(dormy)와 같은 뜻.


일부에서는 스페인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얘기를 하는데요. 스페인어로 "Dormir"이 잠을 자다란 의미라서 그런 듯 합니다. 남은 홀을 모두 자도 된다라는 뜻에서 의미가 유래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이런 도미 상황에서 이기고 있는 선수 또는 팀이 다음홀을 이기게 되면 경기가 끝나게 되고 x&y 형태로 결과가 남습니다. 예를 들어 3&2면 2홀을 남기고 3홀을 이겼다는 뜻이지요.

이제 "도미"라고 중계에서 들으면 무슨 뜻인지를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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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46. 다른 사람의 공을 치게 되면[골프상식] #46. 다른 사람의 공을 치게 되면

Posted at 2011.03.08 10:09 | Posted in 골프 상식

자주 있는 일을 아니지만 어쩌다 비슷한 위치로 날아간 공들 중에 남의 공을 자신의 공을 착각을 하고 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실 원래는 라운드를 하기 전에 각자가 동반자들에게 자신은 오늘 어떤 공으로 친다고 얘기를 하고 라운드를 시작해야 하는데요. 아마추어 골프에선 많이들 그렇게 하지 않지요. 라운드 중 공도 잃어 버리기도 하고 때로는 공을 주워서 라운드를 하기도 하기 때문에 공이 자주 바뀌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thenest.com

만약 비슷한 위치에 동반자의 공이 떨어졌고, 자세히 확인을 하지 않아 동반자의 공을 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홀당 승패를 가르는 매치 플레이의 경우엔 해당 홀을 지게 되구요. 스트로크 플레이의 경우엔 2벌타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혹시 경기자가 그 홀이 끝나기 전까지 또는 그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게 되면 이 경기를 실격하게 됩니다.

15-3. 오구 (Wrong Ball)

b.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자가 오구를 1회 이상 스트로크한 경우 그 경기자는 2벌타를 받는다. 경기자는 올바른 볼을 플레이하거나 규칙에 의한 처리를하여 그 잘못을 시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경기자가 다음 티잉 그라운드에서 스트로크하기 전에 그의 잘못을 시정하지않거나 그 라운드의 마지막 홀에서는 퍼팅 그린을 떠나기 전에 그의 잘못을 시정할 의사를 선언하지 않으면 경기자는 경기 실격이 된다.

오구를 플레이한 타수는 경기자의 스코어로 계산하지 않는다. 그 오구가 다른 플레이어의 볼인 경우 그 볼의 소유주는 오구를 처음 플레이했던 지점에 볼을 플레이스하지 않으면 안 된다.

라운드를 시작할 때 동반자들과 자신의 공을 알려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간혹 비슷한 위치로 공을 쳤는데 공교롭게도 같은 공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게 될 경우 좀 서로 난감한 상황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또는 자신의 공에는 별도로 마커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이니셜을 쓴다든지, 간단한 점을 찍는다든지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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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43. 매치플레이 진행과 스코어카드 읽는 방법[골프상식] #43. 매치플레이 진행과 스코어카드 읽는 방법

Posted at 2011.03.02 08:58 | Posted in 골프 상식
지난주에 열렸던 PGA 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에서는 루크 도널드(Luke Donald)가 최종 결승 6라운드에서 마틴 카이머(Martin Kaymer)를 3&2로 이기면서 우승을 하게 되었지요. 기대를 모았던 타이거 우즈(Tiger Woods)는 1라운드에서 탈락을 하였고, 지난 2010년 대회 디펜딩 챔피온인 이안 폴터(Ian Poulter)도 1라운드에서 탈락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양용은 선수가 3라운드까지 진출을 하였고, 최경주 선수는 2라운드까지 진출을 했었지요.

출처 : ihcga.org


대회는 총 64명이 출전하여 64강(1라운드), 32강(2라운드), 16강(3라운드), 8강(4라운드), 준결승(5라운드), 결승(6라운드) 형식으로 매 경기마다 출전자 중 반씩 떨어져가는 방식입니다. 한 경기의 실수가 대회 탈락을 결정하기에 1등을 하기엔 참으로 쉽지 않은 일정이지요. 요즘은 아니지만 타이거우즈와 같이 카리스마가 있는 선수가 매치플레이에서는 강점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타수보다는 매 홀 상대방보다 잘치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요.


매치플레이는 일반적인 스트로크 플레이와 경기방식이 다릅니다. 스트로크 플레이는 경기 후 가장 적은 타수를 기록한 사람이 이기는 방식이지만, 매치 플레이에서는 누가 더 많은 홀을 이겼느냐를 보는 방식이지요. 중계를 보면 아래와 같은 스코어카드 또는 용어들을 볼 수 있는 데, 각각이 의미하는 것을 알아볼까 합니다.

ROUND 5 RESULT: L.DONALD WINS 6 and 5
Hol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Par 4 5 3 4 4 3 4 5 4 4 5 3 5 4 4 3 4 4
L. Donald 1U AS 1U 2U 2U 3U 4U 5U 6U 7U 6U 5U 6U          
4 5 2 3 4 2 4 4 3 4 - 3 4 -- -- -- -- --
M. Kuchar 5 4 3 4 4 3 5 5 4 5 C 2 5 -- -- -- -- --
  AS                                


위 스코어카드는 루크 도널드(Luke Donald)와 맷 쿠쳐(Matt Kuchar)의 5번째 라운드 결과입니다. 스코어카드 상에 있는 것들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U, 2U, 3U 등의 U

  • Up을 나타냄
  • 홀을 이기게 되면 UP으로 표기되고 현재 이기고 있는 홀의 갯수가 앞에 숫자로 표시됨
  • 2U는 그 홀까지 2개홀을 이기고 있음
  • 반대로 표기가 안되어 있는 선수는 그만큼 D(own)인 상태임


AS

  • All Square를 나타냄
  • 해당 홀까지 비기고 있다는 표시
  • 위의 스코어카드에서는 1번홀 루크 도널드가 1Up 이었다가, 2번홀에 맷 쿠쳐가 이기면서 AS 됨


C



6 and 5

  • 보통 n and n-1로 표기 (위 스코어카드 오른쪽 위에 표기)
  • 해석은 'n-1' 홀을 남기로 'n'을 이기고 있어서 경기 중단
  • 예를 들어 6 and 5는 5홀을 남기고 6홀을 이기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하지 않고 6 & 5로 선언하고 당시 이기고 있는 선수가 경기를 이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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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상영
    마인드 골프를 잘 보고 있는 골프에 관심이 많은 애독자 입니다.^^
    골프 기록에 관심이 많아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스코어카드를 보던 중 "#U" 라는 범례를 보게 되었는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http://www.worldgolfchampionships.com/accenture-match-play-championship/leaderboard/scorecards.23108.matt-kuchar.html
  2. 장상영
    안녕하세요~또 저네요~ㅎㅎ 또 궁금한게 있어서~~^^ 매치플레이를 하다보면 퍼팅을 안하고 끝나는 경우(퍼팅을 시도해도 상대 타수보다 많을 경우)가 있는데 그 때 스코어카드는 어떻게 표기 되나요???
  3. 장상영
    안녕하세요~^^ 또 궁금한게 있어서~ㅎㅎ 매치플레이 진행에 관련된건 아니지만~ 매치플레이의 경우 PGA공식 통계에 포함이 되는지..궁금합니다. 매치플레이는 이벤트 성으로 스트로크 플레이만 통계를 합산하는지...매치플레이의 경우 퍼팅을 안하는 경우도 있는데...어떻게 통계를 적용하는지..
    궁금하네요...선생님 알려주세요~^^

    http://www.pgatour.com/players/player.08793.tiger-woods.html/performance-stats/#uber
    타이거 우즈 기록 페이지 입니다.
    • 2013.07.21 13:48 신고 [Edit/Del]
      정확히 모르겠는데요.
      다 빼거나 다 넣거나 하진 않을거 같아요.

      드라이버 비거리, GIR 뭐 이런것들은 사용하겠지만, 언급하신대로 컨시드라는 것이 있으니 이와 관련한 것들은 통계에 안 넣을거 같네요. ^^

      정확한 답변을 못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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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27. 오케이 (컨시드) 받고 못 넣으면 어떻게 되는걸까요?[골프상식] #27. 오케이 (컨시드) 받고 못 넣으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Posted at 2011.01.14 10:22 | Posted in 골프 상식
일반적인 경기의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 것이지만 - 물론 매치 플레이의 경우는 볼 수 있지요. ^^* 아마추어에서는 일반적인(?) 오케이 (컨시드:Concede, Concession)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보통 라운드 할때 퍼터길이 또는 퍼터의 그립을 뺀 나머지 부터의 길이 정도로 컨시드를 주곤 하는데요. 때로는 상황이나 기분에 따라서 주기도 하구요. 컨시드를 받았지만, 홀 아웃을 하고자 하는 마음에 마무리 퍼팅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컨시드 받고는 치지 않는게 예의라고 하는데, 치는것이 꼭 예의에 어긋 나지는 않는거 같구요.

이 컨시드란게 참 마인드골프에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특히 경기가 잘 안풀려서 숏퍼팅이 잘 안되는 날은 컨시드를 받는다는게 어떤 것보다도 크게 느껴집니다. 물론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터무니 없는 컨시드는 받아도 좀 그렇지만, 받아도 될 만한 거리에서 잘 안들어갈 거 같은 느낌일 때 받으면 큰 횡재를 한 듯한 느낌으로 얼렁 공을 줍기도 하지요.


그렇기에 이 컨시드는 라운딩 하면서 너무 남발해도 좋지 않지만 너무 야박하게 해서도 전체 분위기에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내기를 할 경우에 자신의 공 또는 자신의 팀 컨시드는 절대로 먼저 얘기하지 않는 것이 예의죠. 상대방은 줄 의사가 없는데, 먼저 자신것 또는 자신의 팀 것을 먼저 줍는다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죠. 그렇게 한 상황에 안된다고 얘기하면 그 사람이 좀 야박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게도 만들 수 있으니까요. 물론 룰대로 컨시드 없이 다 쳐서 홀 아웃을 하기로 하면 이런 경우도 없겠지만 말이죠.

http://www.telegraph.co.uk/

과연 그러면 컨시드를 받고서 홀 마무리를 하겠다고 쳤는데 안 들어갔을 경우는 어떨까요? 스트로크를 했으니 더 친 타수만큼 더 카운트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컨시드를 받았으니 괜찮을까요?

골프 규정에 보면 "컨시드를 주고 나면 그것을 철회하거나 번복할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컨시드 받고 나서 어떻게 하던지 이미 홀 아웃 하신것으로 카운트 하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컨시드 받고 나서 너무 많은 스트로크와 경기 흐름에 지장을 주는 행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한번 정도 스트로크 하고 나서 플레이를 마무리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동남아로 예전에 골프를 치러 갔을 때 어느 골프장에서는 플레이를 빨리 하기 위해서인지 홀 반경 1미터 정도를 원으로 표시해서 그 안에 들어오면 컨시드 처리하라는 가이드(?)를 본 적도 있습니다.

하여튼, 적당한 컨시드 주기와 받기로 즐거운 라운딩을 하는것도 좋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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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2. 티잉 그라운드 정의[골프상식] #2. 티잉 그라운드 정의

Posted at 2010.10.22 07:58 | Posted in 골프 상식
보통 티샷 - 매홀의 첫번째 샷 - 을 하는 지역을 티잉 그라운드 (Teeing Ground) 명칭을 하는 데, 이 지역의 룰 상 정의가 있음을 간과하고 티샷을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지역의 정의는 티박스로 정의된 티마커 - 티샷 위치를 표시하는 고정물 - 의 연장 선과 티 마커에서 90도 방향으로 2 클럽 길이를 잇는 사각형이 티잉 그라운드로 정의 됩니다.

중요한 것은 어드레스한 발, 몸의 위치가 아니라 공의 위치이기 때문에 몸은 이 지역을 벗어나도 괜찮습니다.

만약 이 지역을 벗어날 경우 매치플레이에서는 상대방에게 티잉 그라운드 내에서 플레이 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일반적인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타 부과후 티잉 그라운드에서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가끔 아마추어들끼리는 선상을 벗어날때 "배꼽 나왔다"고 표현을 하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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