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기록] 2012.1.5 @Aliso Viejo Country Club[라운딩기록] 2012.1.5 @Aliso Viejo Country Club

Posted at 2012.01.06 15:13 | Posted in 라운드 기록
2012년 첫 라운딩이었습니다. 캘리포니아 겨울 날씨 치고는 날씨가 무척 따뜻했던 날이네요. 심지어 조금 덥기까지 했네요. 같이 라운딩 하시는 분들 중 두분은 오늘 처음 같이 라운딩을 하시는 분인데 두분다 잘 치신다고 해서 조금은 긴장을 하고 라운딩 시작을 했네요. 항상 처음 뵙는 분들과 라운딩을 하는것은 조금 긴장 되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아직 준비 안됨
  • 사용 Tee : Blue 6247 야드
  • 파 72 : 전반 -1, 후반 +3, +2로 74타
  • 버디 3, 파 11, 보기 3, 더블보기 1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10 / 14
  • 그린 적중(GIR) : 10 / 18
  • 퍼팅 수 : 29
  • 스크램블링 : 4

  • 1번홀, 2번홀 모두 다소 짧은 홀이라 드라이버를 잘 쳐서 두 홀 모두 2미터 안쪽의 버디 퍼트를 남겼으나 아깝게 놓침
  • 3번홀은 드라이버가 러프로 들어가면서 GIR을 못했으나 어프로치 잘하여 파로 마무리
  • 8번홀은 다소 긴 파4인데, 세컨샷 5번 아이언이 홀 바로 옆에 붙으면서 버디
  • 9번홀 파5에서도 세컨샷이 그린 근처까지 가면서 어프로치후 1펏으로 버디하여 2홀 연속 버디로 전반 -1로 마감
  • 10번홀에서 드라이버가 그린사이드 벙커에 들어갔는데 벙커샷이 턱에 걸리고 나온 것을 3번째 샷으로 그린에 못올려서 더블 기록하며 다소 분위기가 좋지 않아짐
  • 15번홀에서는 드라이버 이후 세컨샷을 7번 아이언으로 올리면서 이글 퍼팅을 만들었는데, 아깝게도 이글은 놓치고 버디로 마무리

  • 전반적으로 드라이버와 아이언 모두 잘 맞았고 다만 몇번의 완벽한 버디 찬스의 숏퍼팅을 놓친 것이 아쉬움
  • 최근 하이브리드 4번을 빼고 우드 3번을 넣어 클럽 구성을 변경하였는데, 우드 샷은 거리는 만족적이나 방향은 유틸리티보다 좋지 않음
  • 아이언 클럽의 정확도가 좋아지고 있어서 오히려 4번 아이언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나을수도 있을 듯
  • 190야드 파3에서 어떤 클럽으로 칠지를 다소 고민하다가 하이브리드로 컨트롤 샷을 했는데, 다소 정확치 않았음
  • 핸디캡 1번홀인 17번홀에서 GIR을 못하고 60도 로브웨지로 과감히 친 샷 이후 3미터 퍼팅을 잘 넣어서 파로 마감한 것이 인상적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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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1.2.25 @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라운딩로그] 2011.2.25 @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

Posted at 2011.02.26 14:49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후에 비가 온다고 했던 날씨가 오히려 해가 내리 쬐고 있더군요. 요즘은 도대체 날씨 예보가 거의 맞지 않네요. LA 골프쇼를 다녀오고 나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시에 시작하는 18홀 라운딩을 예약했습니다. 제가 레슨하고 있는 녀석과 같이 라운딩을 하기로 했네요. 해가 지는 6시 까지 총 3시간에 라운딩을 다 해야 하니 평균 홀당 10분 총 180분에 돌면 모두 다 칠수 있었는데, 정확히 6시에 18홀을 다 치게 되었네요. 앞으로 해가 길어져서 좀 더 나아질거 같긴 하네요.

비가 오지는 않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맞바람 일 경우엔 좀 쉽진 않았네요.
전반적으로 샷에 자신감이 많이 붙게 된 라운딩이라 다음 라운딩이 기대됩니다.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ack 6431 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3, +5로 77타
  • 버디 1, 파 11, 보기 6 기록
  • 스크램블링 : 6
  • 1번홀에서 드라이버, 세컨 우드샷이 모두 잘 맞아 이 홀에서 가장 홀 가깝게 붙인 샷을 만들고 샌드웨지로 붙여서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
  • 전반 내내 드라이버가 훅이 많이 발생하여 드라이버 페어웨이 적중률도 떨어지고 거리손해도 보았지만, 무엇보다 좋지 않은 위치에서 세컨 샷을 시도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 후반 부터는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로 교체하여 진행하였는데, 적당한 드로우와 거리도 잘 나서 세컨샷 GIR 시도가 한결 쉬웠음. 후반 GIR은 6/9으로 좋은 편이었음
  • 무엇보다 아이언 샷 감이 많이 좋아져서 방향과 거리 모두 좋아짐
  • 퍼팅은 후반에 롱퍼팅의 거리감이 좋지 않았음. 특히 길게 치지 못하고 짧았던 경우가 많았음
  • 지난주 그린 상태보다 그린이 느린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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