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기록] 2012.12.28 @Eagle Glen Golf Club[라운딩기록] 2012.12.28 @Eagle Glen Golf Club

Posted at 2013.01.04 08:51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연말 연휴로 인해 라운드 횟수가 잦아지네요. 거의 12시에 시작을 했는데, 연휴라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플레이가 늦어져서 가까스로 18홀을 다 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 2명과 동반했는데 유머도 있고 재밌는 골퍼들이었음. 중간에 약속 있다고 먼저 갔네요. ^^

  • 파 72 : 전반 E, 후반 +2, +2로 74타
  • 버디 2, 파12, 보기 4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7/14
  • 그린 적중(GIR) : 13/18
  • 샌드세이브 : 0/2
  • 스크램블링 : 2/5
  • 퍼팅수 : 33
  • 드라이버는 이제 자신감을 충분히 회복하여 아주 좋았음
  • 무엇보다 최근 들어 아이언 샷이 가장 좋았던 라운드
  • 잠시 잃었던 아이언 거리가 회복이 됨
  • GIR이 13/18로 상당히 좋았음
  • GIR이 좋아지면서 상대적으로 퍼팅 숫자가 많아짐
  • 평소 다른 라운드에서는 보통 20대 퍼팅 갯수이나 좀 많았던 편
  • 8번홀까지 흐름이 아주 좋다가 9번, 10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하며 흐름이 좋지 않아졌음
  •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홀을 어렵게 풀어가다 보니 흐름에 좋지 않은 영향
  • 후반 되며 추워지고 일몰이 가까워 오면서 어두워져서 그런지 집중력이 좀 떨어져 갔으나 라운드 잘 마무리
  • 역시 아이언 샷이 잘 된 라운드가 끝나고 나서도 좋은 여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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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2.12 @Eagle Glen Golf Club[라운딩기록] 2012.12.12 @Eagle Glen Golf Club

Posted at 2012.12.14 09:08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랫만에 나홀로 라운드를 하고 왔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혼자 라운드하는 것도 나름 좋네요. 나이가 좀 있는 미국인 2명과 조인했는데 나름 잘 치시더군요. 오랫만에 4시간 정도 영어회화도 했네요. 오랫만에 이븐(Even)을 기록한 라운드였네요. ^^

  • 파 72 : 전반 +1, 후반 -1, +0로 72타
  • 버디 3, 파12, 보기 3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10/14
  • 그린 적중(GIR) : 13/18
  • 스크램블링 : 2/5
  • 퍼팅수 : 29
  • 드라이버는 조금 적응이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님
  • 예전 드라이버와 새로 산 드라이버를 가지고 드라이빙 레인지에 가서 스윙의 문제인지 클럽의 특성인지를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을 듯
  • 그래도 지난번 라운드 대비 많이 나아졌음
  • 이른 아침이고 예약 없이 가서 조인해서인지 몸을 풀 시간 없이 시작해서 초반 라운드가 조금 불안했음
  • 특히 2번홀에서는 피칭웨지의 세컨샷이 탑볼이 되면서 위기였으나 4번째 퍼터로 친 어프로치가 홀로 들어가며 분위기를 좋게 만들었음
  • 아이언 샷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음
  • 이날 가장 잘 된 클럽은 퍼팅
  • 페어웨이도 딱딱한 편이었지만, 그린도 상당히 단단하고 빠른 편이었음
  • 브레이크 읽는 것이 잘 되었고 퍼팅 스트로크가 아주 만족적이면서 중거리의 버디 퍼팅을 만들어 냄
  • 거의 버디와 유사한 퍼팅도 몇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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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1.28 @Eagle Glen Golf Club[라운딩기록] 2012.11.28 @Eagle Glen Golf Club

Posted at 2012.12.01 09:19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얼바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골프장. 산속에 위치하고 있는 곳인데 전반 9홀은 산과 계속을 오가며 치는 코스이고, 후반 9홀은 비교적 평지에 있는 코스 디자인이 나름 재밌는 골프장이네요. 

  • 파 72 : 전반 -1, 후반 +3, +2로 74타
  • 버디 2, 파12, 보기 4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5/14
  • 그린 적중(GIR) : 10/18
  • 스크램블링 : 5/8
  • 퍼팅수 : 31
  • 새로 바꾼 클럽들 중에 드라이버가 아직 잘 적응이 안되고 있는 상태
  • 그 전에 사용하던 드라이버에서 나오지 않던 페이드와 슬라이스 형태의 구질이 많이 보임
  • 악성 슬라이스 형태도 가끔 나옴
  • 아무래도 적응을 위해 드라이버 연습이 좀 필요할 듯
  • 다행인 것은 그래도 아이언은 나름 적응이 괜찮아 페어웨이 적중이 떨어지더라도 GIR이 좋아 나름 스코어는 괜찮았음
  • 전반 9홀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는데 -1로 오히려 잘 쳤고, 후반 9홀은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처음 3홀을 연속 보기로 시작하여 흐름이 좋지 않았음
  •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퍼팅
  • 미들, 롱 퍼팅의 거리감이 좋았음
  • 마지막 18번 홀 짧은 파5에서 세컨 온을 하고 버디로 라운드 마감하여 기분 좋게 라운드 끝냄
  • 100야드 안쪽의 짧은 웨지샷의 정교함이 좀 떨어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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