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소개] Encinitas Ranch Golf Course[골프장소개] Encinitas Ranch Golf Course

Posted at 2010.10.06 08:34 | Posted in 골프장 소개
지난번 샌디에고 골프 스쿨에 방문했다가 학생으로 계신 분이 배려 해 주셔서 라운딩 하게된 코스입니다.

  • 웹사이트 : http://www.jcgolf.com/courses-encinitas.php
  • 위치 : Encinitas, CA USA (지도)
  • Par 72, 6587야드(블루), 6220야드 (그린), 5890야드 (화이트)
  • 간단 소개
    • Irvine에서 50분 I-5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간 곳에 위치
    • 샌디에고 골프 스쿨과 연계를 맺어서 학생들이 라운딩을 하는 코스 중 하나
    • JC Golf라는 곳에 여러개의 골프장이 있는데 이중 하나
    • 티 박스와 그린 사이에 계곡이 형성되어 있는 몇 개 홀을 제외하고는 평지가 대부분
    • 그린은 조금 넓은 편이라 GIR 하기에 부담 없어 보이나 생각보다는 쉽지 않음
    • 날씨가 괜찮은 날엔 약간은 멀리 태평양이 보이기도 함

처음 뵙는 분 그리고 같이 조인한 외국인 두분이 있어서 사진은 많이 찍질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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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하우스



1번홀 티박스에서 본 페어웨이와 그린



3번홀 파5
길게 뻗은 일자형 홀



4번홀 파4
티박스에선 약간 아랫쪽으로 세컨샷은 위쪽으로 쳐야 하는 홀



4번홀에서 본 8번 홀 방향 전경



5번홀 내리막 파4
세컨샷은 오르막으로 쳐야 함
왼쪽의 OB 지역을 조심하고 오른쪽이 공간이 많으므로 오른쪽 공략이 좋음



내리막 내려가기 전에 찍은 전경
저 멀리 보이는 것이 그린



9번홀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전경



12번홀 티박스에 본 10번홀 페어웨이



12번홀 티박스에서 본 페어웨이
좀 긴 파4라서 세컨온을 하기 상당히 어려운 홀



페어웨이 전경



18홀 마치고 클럽하우스로 돌아오는 곳에서 본 드라이빙 레인지(연습장)



라운딩 마치고 맥주 한잔 마시며 본 1본홀 전경
노을 색깔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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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5. 골프 약속 시간 지키기[골프컬럼] #5. 골프 약속 시간 지키기

Posted at 2010.10.04 13:05 | Posted in 골프 컬럼

지난번 글, '평생 골프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에 썼듯이, 골프를 평생 즐기기 위해서 두번째로 필요한 것이 시간이라고 했었죠?

[골프컬럼] #3. 평생 골프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골프 칠 수 있는 시간은 많은데, 골프 티타임을 잘 지키지 못하면 곤란한 경우가 많이 있지요. 물론 다른 약속도 그렇지만 골프는 유독 더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말도 있는데요, 골프에서 약속을 어길 수 있는 경우는 '본인 사망일 경우만 괜찮다' 라고 우스개로 얘기들 하기도 합니다. 무조건 골프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것이죠.

출처 : 123rf.com

특히나 한국에선 골프 라운드를 예약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주말 골퍼들에게는 한번 라운드 하려면 최소 몇주전 또는 한두달 전에 라운드 예약해 놓고, 그리고 팀이 최소 3명은 되어야 하고 - 거의 4명이 대부분이죠 - 상당히 많은 준비 과정을 거쳐서 예약을 해 놓았는데, 당일에 늦어서 같이 동반하는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한참 좋은 시간인 프라임 타임은 일반 주말 골퍼가 예약하기 힘드니 대체로 상당히 이른 새벽에 많이들 치기 때문에 전날 설레이는 맘에 잠을 잘 못자서 늦잠을 자던지 차가 막히든지 해서 그리고 왜 그렇게 골프 전날은 술 약속이 있는지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늦으시는 분들이 있죠.

다행히 라운드 거의 시작 전에 와서 조인하면 괜찮으나 한두홀 이미 진행이 되면 동반자들에게 상당히 미안한 상황이 되죠. 늦은 사람 입장에서는 빨리 가야 하는 조급함에 운전이 위험해 질 수도 있고, 동반자들은 라운드를 시작하면서 계속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샷이 잘 못 되기도 하죠. 가뜩이나 집중하고 쳐도 잘 안되는 멘탈 운동인데 말이죠. 라운드 끝나고 스코어가 좋지 않은 분들 중엔 그날 늦으시는 분 핑계를 대기도 하지요.

하여튼, 한국에서는 가능하다면 골프 약속은 최소 티타임 1시간 전에 도착하여 옷도 갈아입고, 이른 아침이면 클럽 하우스에서 아침도 먹어서 속을 든든히 하고, 몸도 좀 미리 풀고, 또는 퍼팅으로 그린 상태도 미리 체크해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좀더 실력이 있으신 골퍼분들은 스코어카드나 골프장 정보를 보시고 어떻게 공략을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거 같네요. 이렇게 미리 도착하여 골프장 분위기에 자신도 같이 동화시켜서 편안한 마음을 갖을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일찍 도착을 하면 이렇게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어 좀 더 편안한 티샷으로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죠. 미리 도착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는 즐거움도 있구요. 아무래도 급하게 도착을 하면, 이것저것 챙기랴 첫 티샷을 어떻게 날린지 모르고 그 샷이 또 잘못되면 세컨샷도 잘못되고, 그렇게 정신없어 패닉상태에 빠지면 어떻게 몇개 홀을 쳤는지도 모르고. 요즘 말로 딱 '멘붕' 이죠. 그러다 보면 전체적으로 골프를 즐기지 못하는 경향이 있곤 하죠. 아마 최소 한번 정도는 이런 경험들 있으실 듯 합니다.

전에 미국 주재원 생활할 때 골프 약속 시간을 자주 늦는 회사 동료가 한명 있었습니다. 가끔 늦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한국 보다는 기다리거나 티타임을 조정하는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 친구는 처음 오는 골프장이라서 대충 위치를 알아 놓고 일어났는데, 그 골프장 근처에 와서 헤매다가 끝내 집으로 다시 갔지요. 중간에 연락도 안되고 다시 연락이 되어 오라고 했더니, 집에 가서 구글맵으로 다시 지도를 프린트하여 골프장에 나타난 시간이 9번홀.  10번홀부터 같이 치기 시작했죠. 요즘이야 스마트폰도 네비게이터도 일반적이지만 말이죠.

또 한번은 회사 동료들과 회사 골프 대회를 했는데, 초보자들이 많았던 시절인데요. 몇몇 그날 처음 골프 라운드를 하는 친구들이 늦는 일이 있었죠. 게다가 거의 말단 사원들이라 늦고 그래서 허둥대다가 클럽하우스에 체크인도 안하고 (돈도 안내고) 경기 하다가 3번홀인가에 골프장 관리인이 와서 돈 내라고 했던 적도 있습니다. 또 그 친구는 얼마나 급했는지 트렁크에 차 키를 넣고 닫는 바람에 또 집까지 가서 다른 키 가져오고. 등등 아주 난리가 났었네요. 지나고 나면 우스운 추억거리로 할 이야기 거리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아마 지옥 같았을 겁니다. 그날 뭐했는지도 모를 것이구요. 

골프를 치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하죠. 또 혼자만 하는 것도 아닌 동반자와 시간을 정하고 하는 운동이라 더더욱 시간 약속이 중요한 운동입니다. 시간도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들고 자주 하지 못하기에 더더욱 한번 한번의 라운드와 멋진 샷을 위해 조금은 일찍 준비를 하는 습관이 여러분의 좋은 스코어와 즐거운 라운드를 보장할 거예요.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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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집] 샌디에고 골프 아카데미 투어[그늘집] 샌디에고 골프 아카데미 투어

Posted at 2010.10.03 14:20 | Posted in 그늘집
페이스북을 통해서 알게 된 분이 샌디에고 골프 아카데미을 다니는데, 엇그제 초대를 받아 - 사실은 제가 구경 시켜 달라고 했죠 ^^; - 다녀왔습니다.
한때 골프를 너무 좋아할때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한국에선 골프 야간 대학을 다녀 볼 생각도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

미국에 온 이후 지금 사는 Irvine에서는 1시간 거리에 있는 골프 아카데미이지만 가보지 못하다가 좋은 분을 만나게 되어서 스쿨 투어도 하는 호강을 했습니다. 투어 이후엔 방문자 자격으로 초대해 주신분이 라운딩도 예약해 주셔서 영광 스럽게 라운딩도 했네요. ^^;

아마도 아래 사이트를 통해서 자세한 것은 알 수 있을 것이구요.

Golf Academy of America : http://www.golfacademy.edu/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것 몇개만 언급을 하면...
  • 한국분이 지원을 하려면, TOEIC 점수(500점)가 필요하구요. 미국 거주자가 아닌 경우에 요구하는 서류네요.
  • 비자는 일반 학생비자인 F-1이 아닌 M-1 비자를 받는다고 합니다.
  • 학기는 총 4학기이고, 각 학기는 4개월로 구성되 있습니다.
  • 매학기별로 학생을 모집하고 그때마다 인원은 다르다고 합니다.
  • 학비는 학기당 $8,000 정도 이니, 4학기면 $32,000 이네요.
  • 최근 환율로 따지면 대략 3천7백만원 정도 되네요.
  • 사이트를 보니 학교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아리조나 피닉스, 플로리다 올랜도, Myrtle Beach, 사우스 캐롤라니아 (정확히 뭐라 읽는지 몰라서 --")
  • 전반적으로 골프의 기술 교육도 있지만, 이보다는 골프 경영과 관련한 과정에 좀더 포커스를 한다고 하네요.
  • 골프 기술만 배우려는 사람은 그닥 흥미가 없을 수도 있겠죠?
대략 그렇구요. 자세하게 더 궁금하신게 있으면 제가 오늘 뵌 분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

아래는 그날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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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전경이구요.
제가 상상속으로 생각한 것과는 너무 달랐네요. --"
골프장 옆에 바로 있는 그런 건물이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
오른쪽 아래 조그만하게 보이죠. (Golf Academy of America)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리셉션입니다.
여기서 방문자 배지 받고 사인하고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아는분께서 직접 안내해 주셔서 도움은 필요없었구요. ^^;
사진 맨 아래 있는 방문 기념품도 득템했다는... 



리셉션 바로 오른쪽에 있는 실내 연습 및 각종 테스트 장비가 있는 곳입니다.
자유롭게 혼자 사용을 할 수도 있고, 수업 시간에 레슨도 받는다고 하네요.
다른 한국분 2명도 인사를 했네요. ^^;



스윙 관련 테스트(교정?) 기구
솔직히 처음 본 것이라 정확히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는 모른다는.. ^^;



강사님께서 스윙 분석해 주시는 모습
오른쪽에 계신분이 유명하신 분이라고 인사시켜 주실려고 했는데, 강의가 길어져서 끝내 인사 못했다는.. --"



클럽 제조, 피팅하는 룸입니다.
왠만한 도구들이 다 갖춰져 있어서 학생들이 수업도 받고 자신의 클럽을 직접 만들기도 한답니다.



컴퓨터가 비치되어 있는 강의실이네요.



왼쪽 스크린 앞에 서있는 분이 학생인데, 특수 조끼를 입고 스윙분석을 하는 시간이라고 하네요.
오른쪽 쪽 끝에 줄무늬 옷을 입고 계신 분이 이곳의 수석 강사라고 하네요.
수업 받는 분위기가 아주 착하네요. ^^;



레슨을 받기 위해서 자신이 원하는 강사 수업을 체크하여 신청을 하는 보드입니다.
일반적인 수업은 대학처럼 수강 신청 과정을 통해서 하구요.
아래는 인도어, 아웃도어 레슨을 받는 신청인거 같네요.



역대 수강생들 사진이 복도를 따라 걸려 있네요.



학교장이 주는 상을 받는 우수 학생 명단이라네요. ^^;



마지막으로 득템한 방문자 기념품입니다. ^^;
제가 나중에 저만의 "명예의 전당"을 집에 만들건데 그때 한 쪽을 차지할 아이템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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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9.29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라운딩로그] 2010.9.29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

Posted at 2010.09.30 10:3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277야드
  • 파 72 : 전반 +3, 후반 +3. +6로 78타로 마무리
  • 전후반 각각 버디 1개씩 2개, 더블 1개, 나머지는 파, 보기
  • 최근 아이언 샷 감이 좋아지면서 GIR이 높아지고 있음
  • 드라이버는 extra-stiff 사용하던 Nike 에서 Stiff인 TaylorMade로 당분간 바꿔치면서 보다 편한 스윙이 됨
  • 퍼팅수는 31개로 양호한편
  • 전반적으로 그린이 상당히 어려웠으나 붙이기 퍼팅을 잘 함
  • 그린 주변에서 60도 웨지 샷이 평상 시 보다 잘 컨트롤이 되지 않아 쉽게 갈 수 있는 상황을 어렵게 한 경우가 많음
  • 블라인드 코스가 좀 있어서 홀 공략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음
  • 다음번 다시 칠 때는 보다 재밌는 라운딩이 될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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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소개]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골프장소개]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

Posted at 2010.09.30 08:31 | Posted in 골프장 소개
  • 웹사이트 : http://www.championsclubretreat.com
  • 위치 : Corona, CA USA (지도)
  • Par 72, 6765야드(블랙), 6277야드(블루)
  • 간단 소개
    • Irvine에서 45분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I-15번 도로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
    • 잭 니클러스가 설계한 골프장
    • 산에 위치하고 있어 대부분이 계곡, Uphill, Downhill 형태로 구성이 많이 되어 있어 초보자에겐 쉽지 않은 코스
    • 몇개 홀은 티박스와 페어웨이 사이에 깊고 긴 계곡이 형성되어 심리적인 위압감을 갖게 함
    • 특히 그린은 평이한 곳이 없고 2단 그린 이 조성되어 있고 빠른 편임
    • 전반적으로 평이한 홀이 없고, 코스 공략을 잘 해야 좋은 스코어를 유지 할 수 있음
    • 최근에 경기가 좋지 않아서인지 페어웨이 상태가 고르지 못한 곳이 좀 있었음
    • 골프장이 사유지에 조성 되어서 인지 클럽 하우스로 가는 길에 Security가 방문자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음

아래 사진을 붙입니다.
매홀마다의 사진이 있으니 찬찬히 보세요. ^^;

새벽에 도착한 클럽하우스 전경
전반적인 분위기가 Semi-private 같은 느낌을 줌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니 일하시는 분이 카트 가지고 트렃크의 백을 카트에 실어줌 ^^; (서비스가 좋더라구요)




카트에 달려 있는 GPS
가격이 아주 착한데($35) GPS 시스템도 최신 기종
거기다가 한국어 지원도 하니 라운딩이 즐거울 것이 예상되는군요. ^^;





1번홀부터 참 위압감을 줍니다.
내리막 파5인데 드라이브 거리 떨어질 만한 곳에 계곡이 형성되어 있네요.
드라이버가 긴 사람은 우드 공략을 - 약간 오른쪽 - 하는게 좋을 것이구요.
계곡이 지난 이후엔 다시 경사가 있는 오르막 아이언 샷을 해야 합니다.
그린 찍은 사진에 제 공이 보이네요. ^^;





2번홀 오르막 파4
페어웨이 중간에 조성된 벙커만 잘 피하면 좋은 위치에서 숏 아이언으로 그린 공략 가능
그린이 가로로 조성되어 있고 좁아서 온 그린하기에 쉽지 않음



3번홀 파3
내리막으로 조성되어 있고 그린을 제외한 공간이 별로 없기에 정확한 샷이 요구 됨



4번홀 오르막 파5
길게 뻗은 거의 일직선 홀
건조한 날씨 덕(?)인지 드라이브 후 경사를 타고 내려오는 경우도 있음



5번홀 물을 건너쳐야 하는 파3
그린과 물 사이는 경사가 심해서 공이 굴러 떨어질 가능성이 있음
양쪽에 조성 된 벙커를 조심



6번홀 파4
이 골프장 중에서 페어웨이가 가장 평이하게 조성된 홀
그러나 그린이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고 핀 위치에 따라서 2퍼팅 이상은 하게 되어 있는 홀 



7번홀 내리막 파4
비교적 거리는 긴 편이나 페어웨이에 드라이브가 안착 된 후 런이 발생 됨
긴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분은 세컨샷이 숏 아이언으로 가능



8번홀 내리막 파5
드라이브가 떨어지는 지점(260야드)에 벙커가 페어웨이를 가로질러 조성
세컨샷이 그린 근처까지 갈 수 있으나, 왼쪽의 워터 헤저드를 조심




9번홀 오르막 파4
오른쪽 헤저드 지역을 조심
세컨샷은 롱 아이언이나 유틸리티/우드가 필요하고 그린 왼쪽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



10번홀 파4
1번 홀과 상당히 유사한 구조
드라이브가 길면 계곡에 빠질 수 있으니 약 250야드 정도까지 (내리막 감안) 보낼 수 있는 샷이 요구
세컨샷은 오르막이고 그린이 가로로 길게 되어 있기에 공략하기가 상당히 힘든 홀





11번 홀 내리막 파4
티박스에서 보면 마치 페어웨이와 그린 사이에 계곡이 있는 거 같은 착각을 일으킴
왼쪽에 보이는 페어웨이를 공략하는게 바람직 하고 이후 오르막 세컨샷
여기 그린도 가로로 조성되어 있고 2단 그린
핀 위치에 따라서 세컨샷 공략이 많이 힘들 수도 있음




12번홀 파4 왼쪽 도그렉
드로우를 구사할 수 있으면 상당히 유리한 홀
반면 페이드나 슬라이스는 거리 손해를 많이 볼수 있음
가운데 보이는 벙커를 보고 공략하는게 좋음



13번홀 오르막 파3
티박스 앞의 숲 지역과 좁은 그린 지역으로 인해 상당히 심리적 압박을 받을 수 있음
그린은 세로로 길게 형성



14번홀 오른쪽 도그렉 파4
페어웨이 중간 지역에 경사가 형성되어 드라이브가 이 지역을 넘어가면 그린을 보면서 공략 가능
짧으면 뒤로 굴러 내려오고 그린도 보이지 않아 공략하기가 어려움



15번홀 내리막 파3
티박스 위치에 따라서 그린의 뷰가 상당히 다르고 그린 이외의 여유 공간이 없어 정확한 샷이 요구 됨



16번홀 파5
오른쪽 헤저드 지역을 조심하고 왼쪽 벙커를 보고 드라이브를 보내는게 효과적
그린 주변에 워터 헤저드가 있어 세컨샷을 가급적 그린 오른쪽 방향으로 보내는 것이 물을 넘기지 않는 안정된 샷을 할 수 있는 위치 확보




17번호 오르막 파4
비교적 평이한 홀 구조
드라이브 페어웨이만 잘 지키면 숏 아이언으로 쉽게 온 그린 공략 가능



18번홀 오르막 파4
9번홀이 바로 오른쪽에 있고, 구조가 상당히 비슷
페어웨이 왼쪽을 공략해야 그린을 보면서 세컨샷을 보낼 수 있음
그린 왼쪽 앞의 벙커가 크게 조성되어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음



  1. 김양래
    이곳 인디아나 골프장과는 많이 다르네요. 느낌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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